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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대한민국 4대 프로 스포츠 리그)
(틀:대한민국의 야구 리그)
KBO 리그
KBO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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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야구
창설1981년 12월 11일 (43주년)
국가
운영 주체한국야구위원회
총재허구연 (2022~)
최근 우승 구단KIA 타이거즈 (2024)
최다 우승 구단KIA 타이거즈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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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2. 역사
3. 리그 진행
3.1. 일정
3.2. 경기 시작 시각
3.3. 순위
3.4. 엔트리

1. 개요

대한민국프로 야구 리그. 1982년 리그 출범 당시부터 2014년까지 리그의 공식 명칭은 한국야구선수권대회(1)였으나 2015년부터 리그 상표 정체성 통합을 위해 KBO 리그라는 브랜드로 재출범하게 되었다. 주관 단체는 한국야구위원회(KBO, Korea Baseball Organization).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 리그 가운데 가장 먼저 출범되었고(2), 현재 지상파 산하 스포츠 채널 3사(3)SPOTV, SPOTV2에서 중계를 맡고 있다.(4)(5) 국내 프로스포츠 리그 가운데 유일하게 모든 지상파 3사 산하의 스포츠채널에서 중계하고 있고, 또 유일하게 여자 리그가 없는 종목이다.

리그 출범 원년에 참가한 구단은 OB 베어스, MBC 청룡, 해태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삼미 슈퍼스타즈, 롯데 자이언츠(6)이며(7)(8) 역사적인 첫 경기는 1982년 3월 27일, 동대문야구장에서 열린 MBC 청룡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982년 3월 27일, 한국 첫 프로야구 경기. 이날 시구는 당시 대통령이던 전두환이 했고 경기 결과는 삼성 투수 이선희를 상대로 MBC 청룡이종도가 끝내기 만루 홈런을 쳐내며 MBC 청룡이 승리를 가져갔다.

2025시즌 기준 총 10개의 구단이 참가하고 있으며, 각 구단의 9개 연고지 홈구장에서 경기가 열리고 있다.(9) 일부 구단에서는 연고 도시에 인접한 인근 지역에도 제2 홈구장을 지정해 홈경기를 분산 개최한다.(10)

NC 다이노스키움 히어로즈 2팀(11)을 제외한 모든 구단이 한국 대기업 소속이다.(12)

4대 리그 중 모든 팀이 흰 유니폼을 홈 유니폼으로 쓰는 유일한 리그이며(13)(14) 미디어 표기에 홈을 나중에 표기하는 유일한(15) 리그이기도 하다. 농구는 2010-2011 시즌부터 밝은 색상을 홈 유니폼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으며(16), 축구와 배구는 금지되지는 않았으나(17) 흰 유니폼을 홈 유니폼으로 쓰는 팀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가 유일(18)하다.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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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그 진행

3.1. 일정

10개 팀이 참가하는 페넌트 레이스는 매년 3월 말~4월 초에 시작해서 빠르면 10월 초, 늦어도 10월 말에 끝난다. 팀당 144경기를 치르며, 이 중 73경기를 각 팀의 홈구장에서(19) 치르고 나머지 71경기는 원정 경기로 치른다.(20) 개막전은 당해 시즌의 직전 시즌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상위 5개 팀이 첫 개막 시리즈 5연전의 홈경기 개최 권한을 가진다.(21)(22)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23)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빠지지 않고 경기가 열리며, 모든 경기가 스포츠 TV 채널과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서 생중계된다. 다만 실외 야구장에서 열리는 종목 특성상 비가 오는 날에는 경기가 열리지 않을 수 있다.(24)(25) 이 때문에 장마철에는 경기 취소가 잦은 편이다. 또한 실외 중국황사 또는 중국발 미세먼지 영향으로 인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져서 미세먼지 관련 기상 특보가 발령될 경우에도 경기가 취소되기도 하며, 매우 드물지만 눈이 내릴 때나 혹한이 몰아칠 때도 경기가 취소된 적이 있다. 2024년에는 폭염으로 경기가 취소되는 경우도 발생했다.

3.2. 경기 시작 시각

평일(화요일~금요일)은 계절 상관없이 항상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다.(26) 금요일에 한해 홈팀 재량으로 시작 시간을 오후 7시로 30분 늦출 수 있다는 규정이 있지만, 2025년 현재 이 규정을 적용하는 팀은 없다.

주말과 공휴일의 경기 시작 시각은 월별로 다르다. 우선 봄에 해당하는 3~5월과 가을에 해당하는 9~10월에는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공휴일 오후 2시에 시작한다. 단, 토요일에 열리는 개막전은 전 경기 오후 2시에 시작하고, 토요일 경기에 지상파(27) 중계가 편성된 경우에도 시작 시간이 오후 2시로 앞당겨진다.

초여름에 접어드는 6월에는 토요일과 일요일 모두 오후 5시에 시작하며, 한여름인 7~8월에는 토요일과 일요일 모두 오후 6시에 시작한다. 원래 일요일은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관중들을 고려해 혹서기에도 오후 5시에 시작했지만 지구 온난화로 폭염이 점점 심해짐에 따라 2025년부터 토요일과 같은 6시로 늦춰졌다. 단, 여름에도 시원한 환경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고척 스카이돔의 경우 6~8월에도 일요일 경기는 2시에 시작한다.

포스트시즌의 경우 평일은 6시 30분, 주말/공휴일은 2시 시작으로 고정되어 있다.

참고로 1998년까지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모두 오후 2시 경기로 진행되었으며(28), 1999년 토요일 경기를 평일과 동일한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면서 낮 경기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2000년 이후 토요일 경기 개시 시각이 오후 5시와 오후 6시 30분으로 계속 바뀌었으나 2009년 이후로는 혹서기 제외 오후 5시 시작으로 고정되어 있고, 지상파 중계나 개막전 제외 토요일 오후 2시 경기는 사라졌다. 일요일 경기는 선수들의 신체 리듬과 활동 시간대를 고려해 2007년 경기 시작 시각을 오후 5시로 변경하면서 지상파 중계 등을 제외한 모든 경기를 야간으로 돌리는 시도를 한 적이 있다. 그러나 메이저 리그도 낮 경기는 상당수 진행하고 있고, 팬들의 월요일 출근 일정 등을 고려해 달라는 요청에 따라 현재는 혹서기 제외 오후 2시 시작으로 고정되어 있다. 주중 경기 개시 시각을 늦춰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있어왔고, 하일성 사무총장 때는 혹서기에 한해 오후 7시에 경기를 개시한 적이 있으나(29) 아직까지는 오후 6시 30분 시작 체제를 고수하고 있다. 리그 초창기에는 혹서기 기준을 7월과 8월로만 잡았으나, 지구온난화의 영향이 강해져 혹서기 기간이 길어지는데다 지상파 중계의 필요성이 감소하면서 갈수록 낮 경기 편성이 적어지는 것이 KBO 리그 경기 편성의 특징이다.

3.3. 순위

리그 내 시즌 순위는 승률순으로 산정하며, 승률순으로 상위 5개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진출에 실패한 팀의 순위는 그대로 확정된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가리는 상황에서 시즌 종료일까지 승률 기준 공동 1위와 공동 5위가 있을 경우 순위 결정전 경기를 치른다.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팀은 순위 확정이 아닌데, 이는 페넌트 레이스 순위가 포스트시즌과 종속 관계에 있는 규정에 이유가 있다. 농구배구도 포스트시즌 우승이 진짜 우승인 건 맞지만, 이 결과로 인해 기껏 얻은 정규시즌 최상위 순위가 없는 것 취급받는 건 아니다. 그러나 KBO 리그는 정규 시즌 순위표도 "한국시리즈 우승 팀을 1위로, 패배 팀을 2위로 기재"한다는 규정이 있으므로 아래 순위 팀이 위 순위의 정규 시즌 순위를 강탈하는 게 가능하다. 단, 이는 어디까지나 아래 순위 팀이 한국시리즈에 올랐을 때에만 해당하며 아래 순위 팀은 위 순위 팀을 업셋하더라도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하면 정규 시즌 순위 그대로 확정된다.

3.4. 엔트리

1군 엔트리는 28명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그중 26명만 경기에 출장할 수 있다(28명 등록 26명 출장). 9월 1일부터는 확대 엔트리가 적용되어 각각 5명이 추가된다(33명 등록 31명 출장). 외국인 선수는 2014년부터 3명까지 보유할 수 있으며, 2020년부터 3명이 동시에 출장할 수 있다(3명 보유 3명 출장). 다만, 이때 3명을 모두 투수로 하거나 타자로 할 수는 없다. 보통은 투수 2명과 타자 1명 조합으로 구성한다. 2025년 키움 히어로즈는 외국인 투수 1명과 타자 2명으로 시즌을 시작한 첫 사례가 되었다.(30)

문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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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년 한국시리즈 우승 확정 후 우승팀에게 주는 하늘색 우승기가 그 증거다. 우승기에는 '優勝 ○○○○年 韓國野球選手權大會'라는 한자 표기가 돼 있었고 1990년대까지 지류 입장권에도 '한국야구선수권대회'라는 명칭이 표기돼 있었다. 그러나 언론과 팬덤 등 실생활에서는 그냥 프로야구라고 불렀다.
(2) 1982년 출범. 프로축구는 1983년, 프로농구는 1997년, 프로배구는 2005년에 출범했다.
(3) KBS N SPORTS, MBC SPORTS+, SBS Sports.
(4) 그 외에 CJ ENM 계열의 TVING에서 2024 시즌부터 뉴미디어 중계권을 독점하고 있다.
(5) 지상파 본 채널(KBS2, MBC, SBS)에서도 KBO 포스트시즌 한정으로 전 경기를 한 경기씩 릴레이로 생중계하며 어린이날 경기 등 페넌트레이스 일부 경기를 생중계하기도 한다.
(6) 프로 창단 순.
(7) 이들 중 현재까지 구단 명칭이나 연고지 이전이 없이(축소 제외) 창단 당시의 모습으로 리그에 참가하는 구단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 뿐이다. 특이한 경우로는 두산그룹이 창단한 OB 베어스인데, 두산프로야구단 OB 베어스로 창단하였으나 모기업 두산그룹OB맥주를 매각하여 OB를 빼고 두산 베어스로 명칭을 바꿨다. 또한, OB 베어스는 프로야구 출범 당시 가장 유력한 서울 연고지 후보였으나 정부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던 MBC에 밀려 아무 연고도 없는 충청도로 가는 대신, 3년 후 서울특별시로 연고지를 복귀한다는 조건으로 창단을 했다. 나머지 구단은 모두 중간에 주인이 바뀌는 경험을 했는데, MBC 청룡럭키금성그룹이 인수해 LG 트윈스로 개칭됐고 해태 타이거즈현대자동차그룹이 인수해 KIA 타이거즈로 개칭됐다. 삼미 슈퍼스타즈청보 핀토스-태평양 돌핀스-현대 유니콘스순으로 간판이 교체됐는데, 현대 시절 인천광역시에서 서울특별시연고지 이전을 추진하다가 일이 꼬이는 바람에 수원시에 눌러 앉아버렸고 결국 해체됐다.
(8) 점진적으로 리그 규모가 확장됐다. 1985년에 한국화약그룹충청도 연고 제7구단 빙그레 이글스를 창단했고 1990년 쌍방울전라북도 연고 제8구단 쌍방울 레이더스를 창단했다. 쌍방울 레이더스가 자금난에 의해 2000년 1월 해체되자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 SK그룹인천광역시 연고의 새 구단 SK 와이번스를 창단했고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된 2008년 1월 이후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서울특별시 연고의 새 구단 서울 히어로즈를 창단한다. 1990년부터 20년간 유지된 8구단 체제는 2011년 엔씨소프트창원시 연고의 제9구단 NC 다이노스를 창단하면서 9구단 시대를 맞았고 2013년 KT수원시 연고의 제10구단 kt 위즈를 창단하면서 현재의 10구단 체제가 이뤄졌다.
(9)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가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을 공동으로 사용하기에 홈구장이 9개인 것이다. 잠실 돔구장이 개장할 2032년 이후에도 두 구단이 함께 홈구장으로 옮기기 때문에 새 구단이 창단하지 않는 이상 이 체제는 계속 유지될 예정이다.
(10) 2025시즌 기준 롯데 자이언츠(부산)-울산 문수 야구장, 삼성 라이온즈(대구)-포항 야구장, 한화 이글스(대전)-청주 야구장까지 총 3개 구단. KIA 타이거즈(광주)도 군산 월명 야구장을 제2 홈구장으로 지정해두고 있지만, 2014시즌부터는 시설을 비롯한 여러 문제 때문에 경기를 치르지 않고 있다. 애당초 위의 4가지 경우 중 광주 - 군산 간 거리가 가장 멀어서 사실상 KIA 타이거즈가 홈팀의 혜택을 받기 어렵다.
(11) NC 다이노스의 모기업 주식회사 엔씨소프트는 중견 기업이며 키움 히어로즈는 아예 구단 자체가 하나의 기업이라 별도의 모기업이 없고 일정한 기간마다 메인 스폰서에 준하는 규모의 네이밍 스폰서를 구한다. 구단의 규모로는 중소기업.
(12) LG 트윈스LG그룹, 두산 베어스두산그룹, kt wiz는 주식회사 KT, 삼성 라이온즈삼성(제일기획), KIA 타이거즈현대자동차그룹(기아), 롯데 자이언츠롯데그룹, SSG 랜더스신세계그룹(이마트), 한화 이글스한화그룹이다.
(13) 홈팀 유니폼을 흰색으로 하는 이유는 크게 알려진 것이 없다고 한다. 당시 허구연 전 해설위원이자 現 KBO 총재가 2010년 당시 이 기사에서 언급한 바로는 흰색 유니폼이 홈 유니폼이 된 이유에 대해선 특별히 알려진 것이 없다고 하며, 당시에는 현재처럼 염색과 가공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흰색 유니폼이 전통처럼 이어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고 한다. 이후 1800년대 말부터 홈 팀과 원정 팀이 다른 색상의 유니폼을 입기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홈 팀이 상하의 모두 흰색을 입는 것이 관행이 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원정 팀이 회색을 시작으로 색상이 있는 유니폼을 입기 시작한 것도 당시 유니폼을 세탁하는 문제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 당시에는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일일이 유니폼을 다 손으로 빨아서 입어야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쉽게 말하면 흰색 홈 유니폼은 오래 전부터 관행처럼 굳어져서 그냥 입자가 된 것이고, 원정 유니폼의 색상 구분은 유니폼 세탁 문제라는 추측이 굳어진 것이다.
(14) 홈 유니폼을 흰색으로 써야 한다는 규정은 이미 2014년에 폐지되었다. 그러나 흰색 유니폼을 원정 유니폼으로 쓰면 안 되는 규정은 존재하여 대부분 종목처럼 유색 홈, 흰색 원정은 사용이 안 되며, 유색 유니폼으로만 홈, 원정으로 정하는 건 가능하다. 실제로 한화 이글스의 경우 2015년부터 주황색 유색 유니폼을 주말 홈 유니폼으로 사용하고 있다. 한편 홈 팀이 올드 유니폼 등 얼터 유니폼을 착용할 경우 양 팀의 합의 하에 홈 팀이 유색, 원정 팀이 흰색 유니폼을 착용하기도 한다.
(15) 전광판까지 포함하면 KBL 역시 홈팀이 뒤에 표기된다.
(16) 홈팀이 유색 유니폼, 어웨이 팀이 흰색 or 밝은색 유니폼을 입는다.
(17) K리그 규칙을 보면 제1, 제2로만 나눴지, 홈에서의 제2 유니폼 금지 규정이 없다. 거기다 부산 아이파크가 부진을 겪자 흰색인 제2 유니폼을 홈 유니폼으로 사용한 선례가 있어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다.
(18) 이마저도 2023-2024 시즌에는 한 팀도 없었다가 대한항공이 2024-2025 시즌에 흰색 홈 유니폼을 다시 도입한 것이다.
(19) 각 구단의 제2 연고지에서 열리는 경기는 엄밀히 치면 중립 경기지만 해당 구단의 홈경기로 처리한다.
(20) 이는 2023년부터 시행되며 체력 부담이 심한 2연전을 하지 않기 위한 조치로 격년제로 돌아가면서 홈/원정에서의 경기 수를 정하게 된다.
(21) 홈구장이 같은 LG 트윈스두산 베어스는 전 시즌에 포스트시즌에 동반 진출했을 경우 최종 순위가 더 높은 쪽이 개최권을 갖는다.
(22) 2022년의 개막 5연전의 홈경기 개최권은 2020년 시즌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1~5위에게 돌아갔다. 이 때문에 NC 다이노스(2020년 우승), 두산 베어스(2020년 2위), kt wiz(2020년 3위), 키움 히어로즈(2020년 5위)가 홈경기를 먼저 치렀다. LG 트윈스는 2020년 4위를 기록했지만 같은 홈구장을 쓰는 두산LG보다 순위가 높아서 홈경기 우선 개최권을 쓸 수 없게 됐다. 나머지 한 자리는 2020년 6위 팀인 KIA 타이거즈가 가져갔다.
(23) 단, 어린이날 당일이 월요일과 겹치면 어린이 팬들과 리그 흥행을 위해 경기를 치른다. 1986 시즌에는 어린이날에 경기가 편성되지 않았으나, 1997, 2003, 2008, 2014, 2025 시즌에는 어린이날을 전후한 다른 요일을 휴식일로 지정하고 어린이날 당일에 경기를 치른다.
(24) 국내 유일의 실내 야구 경기장인 고척 스카이돔은 여기서 제외한다.
(25) 과거에는 경기 당일 해가 쨍하게 떴음에도 전날에 내린 비의 영향으로 그라운드의 배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경기가 취소되는 웃지 못할 상황도 종종 있었다. 구덕 야구장, 전주종합경기장 야구장, 숭의야구장, 무등 야구장 등 일부 야구장의 그라운드 사정이 심각하게 열악하던 시절의 일이며 새로운 경기장이 잇달아 지어지고 기존 경기장의 그라운드 사정이 훨씬 나아진 2010년대 이후에는 이런 일이 거의 없으나 1980~1990년대에나 있을 법한 그 웃지 못할 상황이 2022년 7월 1일, 그것도 최신식 구장인 창원NC파크에서 벌어졌다는 걸 생각해보면 제아무리 최신형 구장이라도 제대로 된 관리의 중요성을 새삼 다시 한 번 확인한다. 관련 문서.
(26) 4대 프로 스포츠의 주중 평일 경기 시작 시간이 제일 빠르다. K리그, KBL, V-리그는 모두 오후 7시에 경기를 시작한다.
(27) KBS2, SBS. MBC쇼! 음악중심 방송 때문에 토요일이 아닌 일요일 낮에 야구를 중계한다.
(28) 1980년대 중반에도 오후 3시나 오후 4시로 잠시 변경된 적이 있었다. 또한 1997년까지는 시즌 개막 후 첫 주간은 평일에도 오후 2시에 경기를 개시했었다.
(29) 1991년 LG 트윈스해태 타이거즈가 주중 경기를 오후 7시에 개시하는 등 리그 초창기부터 꾸준히 경기 개시 시각을 늦추려는 시도가 있었다.
(30) 하지만 시즌 중반에 외인 타자의 부진이 길어지자 결국 5월 19일 외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와 르윈 카디네스중 야시엘 푸이그를 투수 라울 알칸타라로 교체하여 투수 2명, 타자 1명으로 복귀하였다.